몇달 전부터 손을 떼고 있었습니다만, 친구들이 접었다는 글이라도 올리라고 그러더군요.
쳇... 접속하기도 귀찮아서 접었구만...
뭐, 어쨌든 그렇다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하며 조금이나마 쌓았던 인연이 생각나지도 하지만,
진짜 인연이라면 언젠가 다시 뵙게 되겠지요.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Posted by 루나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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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펠 2008.08.28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로 나랑은 언젠가 만나길..